서울 정보의학 해커톤 후기

Onoffmix에서 해커톤을 검색하다 Bio Bigdaga 해커톤이라는 것을 보고 신청하게 되었다.

Bigdata을 가지고 머신러닝에 활용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이었다.

개인으로 신청하게 되었는데 주최 측에서 랜덤으로 팀을 배정 후에 연락처를 문자로 보내주었다.

의료종사자 2명, 개발자 2명, 기획자 1명으로 구성된 팀이었다.

의료종사자 1분이 건강문제로 불참을 하게 되고 개발자 1명이 추가되었다.

해커톤이 시작하기 전에 주제나 대충 어떤 아이디어를 할지 회의를 하는 것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해커톤이 시작 후 데이터를 제공하는 줄 알았지만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았다.

공공데이터 포탈가서 데이터 사용하라는 말뿐…

BigData 해커톤이라는 것을 보고 참석하게 되었는데 단지 그냥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해커톤이었다.

물론 개발도 진행하여 프로젝트를 시연할 수 있다.

처음으로 개인으로 출전한 해커톤이었는데 프론트한다고 말했던 개발자가 프론트 한 줄도 코딩하지 못 했다…

그냥 다른 개발자를 도와 프론트 개발을 도와주고 끝난 것 같다.

Categories:

Updated: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