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빈해커의 3분 딥러닝 텐서플로우맛

김진중 지음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책을 읽은 후 개념적인 내용보다 코드로 접하고 싶었기에 선택했다.

각 챕터에 딥러닝 모델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었고 해당 모델에 관한 코드와 그 코드의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확실히 책이 얇기 때문에 읽는 데에는 부담되지 않은 책이었다.

코드를 따라 치거나 실습을 하지 않는다면 금방 읽을 수 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애초에 딥러닝 모델을 텐서플로우로 간략히 구현하기 위해 샀기 때문에 코드를 구현하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다양한 딥러닝 모델을 구현해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었다.

기본 신경망부터 GAN, RNN, 강화학습 등 여러 모델을 텐서플로우로 접할 수 있었다.

각 챕터에서 더보기를 통해서 자세한 내용을 더 찾아볼 수 있도록한 점이 좋았다.

이 책 저자가 “들어가며”에서 말했듯이 코드로 먼저 공부하는 사람이거나 간략하게 딥러닝 기초를 배우고 나서

텐서플로우 코드를 접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